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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EEP DIVE

미드저니 프롬프트 작성법: 원하는 이미지가 바로 나오는 공식과 예시

by AI부자되기 2026. 5. 4.

미드저니 프롬프트 공식

 

 

 

미드저니 프롬프트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단어를 많이 넣어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떤 느낌으로 보여줄지, 어떤 구도로 배치할지 순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도록 주제 + 스타일 + 구도 + 디테일 조합 공식을 예시와 함께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미드저니 프롬프트는 길게 쓰는 것보다 주제 → 스타일 → 구도 → 디테일 → 파라미터 순서로 정리하는 편이 결과를 더 안정적으로 만듭니다.

 

 

미드저니 프롬프트 공식은 왜 필요한가

 

처음에는 이렇게 입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여자 예쁘게 감성적으로

이렇게 써도 이미지가 나오기는 합니다.

다만 결과가 매번 달라지고, 내가 원하는 분위기와 구도가 정확히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구조화된 프롬프트 공식입니다.

단어를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요소를 순서대로 넣는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초보자용 미드저니 프롬프트 공식

주제 + 스타일 + 구도 + 디테일 + 파라미터

 

가장 먼저 이 구조만 기억하면 됩니다.

[주제] + [스타일] + [구도] + [디테일] + [파라미터]

예시로 보면 더 쉽습니다.

a young woman studying in a cozy cafe, cinematic photography, medium shot, warm sunlight through the window, notebook and coffee on the table --ar 16:9 --q 1

이 한 줄 안에 필요한 정보가 순서대로 들어 있습니다.

이제 각 요소를 하나씩 나눠서 보면 훨씬 쉬워집니다.

바로 적용하는 방법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주제만 먼저 입력한 뒤 스타일, 구도, 디테일을 한 요소씩 추가하면 훨씬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1. 주제: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합니다

 

주제는 이미지의 중심 대상입니다.

사람, 공간, 제품, 음식, 동물처럼 가장 먼저 보여야 할 대상을 적습니다.

주제 작성 예시

  • a young woman studying in a cafe
  • a modern living room
  • a luxury skincare bottle
  • a fluffy white cat on a sofa

 

질문: 주제는 길게 써야 할까요?

답: 아닙니다. 핵심 대상이 바로 떠오를 정도로만 쓰는 것이 더 좋습니다.

구분 나쁜 예시 좋은 예시
사람 beautiful person a businesswoman in a beige suit
공간 nice cafe a cozy vintage cafe interior
제품 cosmetic a glass skincare serum bottle
음식 dessert a strawberry shortcake on a white plate

 

2. 스타일: 이미지의 분위기를 정합니다

 

스타일은 결과물의 느낌을 바꾸는 핵심 요소입니다.

같은 주제라도 스타일이 달라지면 완전히 다른 이미지가 나옵니다.

 

많이 쓰는 스타일 키워드

사진형 스타일

  • cinematic photography
  • editorial photo
  • realistic photo
  • soft natural light
  • studio lighting

일러스트형 스타일

  • watercolor illustration
  • flat vector art
  • anime style
  • children’s book illustration
  • pencil sketch

감성·무드형 스타일

  • moody
  • dreamy
  • minimal
  • vintage
  • futuristic

예시 비교

a luxury perfume bottle, realistic product photography
a luxury perfume bottle, watercolor illustration
a luxury perfume bottle, futuristic 3D render

주제는 같지만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포인트

같은 주제라도 스타일 키워드 하나만 바꿔도 결과물이 크게 달라집니다.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주제를 바꾸기보다 스타일 표현부터 수정해보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3. 구도: 원하는 장면을 정확하게 잡습니다

 

초보자가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이 구도입니다.

주제와 스타일만 넣으면 예쁜 이미지는 나와도, 내가 원하는 화면 구성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쓰는 구도 키워드

촬영 거리

  • close-up
  • portrait shot
  • medium shot
  • full body
  • wide shot

시점

  • front view
  • side view
  • top view
  • overhead shot
  • low angle
  • eye level

배치

  • centered composition
  • symmetrical composition
  • rule of thirds
  • negative space
  • subject on the left

구도 예시

a cup of latte art, minimalist photography, top view, centered composition, clean white table
a fashion model in a trench coat, editorial photography, full body, street background, low angle

질문: 구도 키워드만 넣어도 차이가 날까요?

답: 차이가 큽니다. 같은 대상이라도 close-upwide shot은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4. 디테일: 완성도를 올리는 요소입니다

 

디테일은 이미지의 밀도와 설득력을 높입니다.

빛, 재질, 색감, 배경 요소를 넣으면 훨씬 원하는 방향으로 좁혀집니다.

디테일에 넣기 좋은 요소

  • 조명: warm sunlight, soft shadow, neon lighting
  • 배경: blurred background, city street, wooden table
  • 재질: glossy, metallic, transparent glass, matte texture
  • 색감: pastel tones, monochrome, muted colors
  • 소품: books, flowers, steam, laptop, coffee cup

예시

a handmade ceramic mug, lifestyle photography, close-up, soft morning light, wooden table, steam rising, neutral tones

이렇게 쓰면 단순히 컵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와 사용 장면까지 함께 표현할 수 있습니다.

 

 

5. 파라미터: 마지막 정리 단계입니다

 

초보자가 먼저 익히면 좋은 파라미터는 아래 4개입니다.

파라미터 의미 예시
--ar 화면 비율 --ar 16:9
--sref 스타일 참조 --sref 이미지URL 또는 코드
--no 제외 요소 --no text, watermark
--q 품질 --q 1

파라미터 적용 예시

a modern desk setup, realistic photography, top view, clean layout, soft daylight, minimal mood --ar 16:9 --no people --q 1
주의할 점

파라미터는 문장 중간에 섞지 말고 프롬프트 맨 끝에 정리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특히 --ar, --no, --q는 초보자도 바로 체감하기 좋습니다.

 

 

바로 써먹는 미드저니 프롬프트 공식 예시 7가지

 

1. 카페 감성 인물 사진

a young woman studying in a cozy cafe, cinematic photography, medium shot, warm sunlight through the window, notebook and coffee on the table --ar 4:5 --q 1

2. 감성 제품 사진

a luxury skincare serum bottle, premium product photography, close-up, transparent glass, soft shadow, beige background, elegant minimal mood --ar 1:1 --no text --q 1

3. 음식 사진

a strawberry shortcake, realistic food photography, close-up, whipped cream texture, fresh strawberries, soft natural light, white ceramic plate --ar 4:5 --q 1

4. 인테리어 이미지

a modern Scandinavian living room, interior photography, wide shot, wooden floor, beige sofa, large window, soft daylight, clean and airy atmosphere --ar 16:9 --q 1

5. 여행 느낌 풍경

a quiet seaside village in Italy, cinematic travel photography, wide shot, golden hour, pastel buildings, calm ocean, dreamy atmosphere --ar 16:9 --q 1

6. 일러스트 썸네일용 이미지

a cute orange cat reading a book, children’s book illustration, centered composition, warm indoor light, soft texture, playful mood --ar 1:1

7. 패션 화보 느낌

a woman wearing a beige trench coat, editorial fashion photography, full body, city street background, low angle, natural movement, soft cloudy light --ar 2:3 --q 1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1. 키워드를 너무 많이 넣습니다

 

너무 많은 수식어를 한 번에 넣으면 방향이 흐려집니다.

짧고 선명한 표현이 더 안정적인 결과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구도를 빼먹습니다

예쁜 이미지는 나오지만 원하는 장면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 썸네일, 제품컷, 인물컷은 구도가 중요합니다.

3. 스타일과 디테일이 충돌합니다

예를 들어 minimalhighly detailed chaotic background를 같이 쓰면 결과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방향은 한쪽으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4. 파라미터 위치를 잘못 넣습니다

파라미터는 설명문 뒤, 즉 맨 끝에 넣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5. 텍스트 제거 지시를 안 넣습니다

제품 이미지나 썸네일용 배경을 만들 때는 --no text --no watermark를 함께 넣는 편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쉬운 실전 공식 3가지

공식 1. 감성 사진형

[주제] + cinematic photography + [구도] + [조명/분위기]

예시

a woman reading a book, cinematic photography, medium shot, warm sunlight, cozy atmosphere

공식 2. 제품 상세형

[제품명] + product photography + close-up + [재질/배경] + [색감]

예시

a glass perfume bottle, product photography, close-up, reflective surface, black background, luxury mood

공식 3. 썸네일 일러스트형

[주제] + illustration style + centered composition + simple background + vivid colors

예시

a robot teacher, flat illustration style, centered composition, simple background, vivid colors

 

 

스타일 참조 기능은 언제 쓰면 좋을까

 

내가 원하는 분위기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sref가 유용합니다.

특정 작풍에 가까운 분위기를 원할 때, 브랜드 무드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을 때, 같은 톤의 이미지를 여러 장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텍스트 프롬프트는 단순하게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상품 상세 이미지, 블로그 썸네일, SNS 비주얼처럼 일관된 톤의 이미지를 여러 장 만들어야 하는 경우라면 스타일 참조 기능을 함께 쓰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초보자용 한 줄 정리

 

미드저니 프롬프트는 어렵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주제, 스타일, 구도, 디테일만 순서대로 넣으면 결과가 훨씬 안정됩니다.

[무엇을 만들지] + [어떤 스타일인지] + [어떤 구도인지] + [어떤 디테일인지] + [필요한 파라미터]

이 구조만 익혀도 원하는 이미지에 더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 문장으로 짧게 만들고, 그다음에 구도와 디테일을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